2007년 오스트리아 "스와로브스키" 방문


오스트리아에 있는 스와로브스키 입장티켓인데요. 제조공장이면서 전시공간을 마련해놓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입장권 끊는 곳 근처에 저런 얼굴모양의 큰 조형물이 있습니다. 저 눈알이 무려 크리스탈이라지요..^^



전시장에 입장하면 대빵 큰 크리스탈 다이아를 볼수있습니다. 저게 몇캐럿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두운 전시장에 희미한 조명만으로도 아름답게 빛나줍니다.



정면 샷입니다. 무려 300,000 캐럿의 크리스탈로, 세계에서 제일 큰 보석이라고 써있네요.























































































by 알비온 | 2008/10/15 20:50 | 개인공간 | 트랙백 | 덧글(0)

SMP하우스 울트라화이트/블랙도료, 카멜레온 도료 리뷰


이번에 출시한 울트라 화이트(유광)의 최종샘플입니다. 지난번 성능이 좋았던 울트라 화이트의 문제점을 수정한 도료입니다.
어떤 문제인지는 모르지만 자체적으로 품질개선을 했다고 하니 믿고서 리뷰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고이 모셔두었던 SMP하우스의 서페이서(회색)을 처음으로 뚜껑을 따봤습니다.
기존에 써오던 군제의 서페이서 비교하니 서페이서의 입자가 작고 농도가 진한 편이라
신너 희석비를 1:2(서페이서:신너)로 조정한 후 브러슁 하였습니다.




파운데이션 화이트를 도포해봤습니다 순백색에 좋은 은폐력을 보여줍니다.




울트라 화이트 뚜껑개봉!! 군제처럼 중간캡이 있네요. 닫을때 좀 뻑뻑하지만 샐 염려는 없겠네요
뚜껑 열고 보니 나노입자라서 매우 곱네요. 묽은 도료라서 희석비를 1:1.5 이하로 권합니다.




울트라 화이트를 도포한 샘플군입니다. SMP의 서페이서 만으로 충분한 표면이 나와서
그냥 울트라 화이트를 올렸습니다. 표면정리없이 이정도의 광택도가 나옵니다.


피니셔스 파운데이션 화이트는 밑도장용이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유광화이트로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SMP 울트라 화이트는 유광백색을 표방하고 나온 제품이라 확실히 유광으로서 광택도가 뛰어납니다.




가이아노츠의 퓨어블랙과 EX-블랙을 비교하여 뿌려봤습니다. 전에도 보셨듯이 EX-블랙이 더 곱고 뛰어나지요.
접사해서 표면을 살펴보면 입자의 크기나 표면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SMP 울트라 블랙과 가이아노츠의 EX-블랙을 비교한 사진입니다. 멀리서 보면 SMP 울트라 블랙이
확실히 광택도가 우수한 것을 알수있습니다. 서페이서의 표면이 거칠어서 가이아노츠보다 표면이
나빠보이지만 그런 상태에서도 광택도가 더 우수하네요. 빤딱대는 것이 피규어보다는 건프라나 오토모델에는
활용도가 높겠습니다.




5가지 샘플에 마스킹을 하여 울트라 블랙을 뿌려봤습니다. 콤파운딩없이 이정도 광택이라면
엄청난 광빨을 요구하는 오토모델링시 작업시간 절감의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SMP의 카멜레온 도료를 리뷰해봅니다. 빛의 반사각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이는 도료로서
일명 카멜레온칼라, 혹은 마졸라칼라라고 부릅니다. 펄도료와 비슷한 성상과 사용법입니다.
적절한 오버코팅으로 하지도장의 칼라를 투영하거나 변화무쌍한 칼라를 표현해냅니다.




CM500번 바이올렛-그린의 칼라가 나오는 카멜레온 도료입니다. 사진찍는 내공이 부족하여
실물의 색감을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빛이 정면으로 반사되면 바이올렛이 보이고
살짝 각도를 줘서 돌려보면 그린 빛이 감돕니다.




CM501번 그린-레드의 칼라가 표현되는 카멜레온 도료입니다.
살짝 붉은 빛이 나면서 그린 빛이 납니다. 앞전것 보다 도료를 더 많이 뿌려보았습니다.
펄도장할때 느낌과 비슷하게 살짝 반투명한 느낌을 줍니다.




긴말 필요없이 직접 뿌려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리뷰이긴 하지만 사진이 구려서 제대로 표현이 어렵네요.




CM502번 골드-레드의 칼라가 나는 카멜레온 도료입니다. 벽돌색같은 유색 반투명한 도료로
뿌려보면 붉은 골드빛이 납니다. 화이트 바탕색보다는 블랙이나 유색도료위에 적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v


골드-레드 카멜레온은 불투명한 도료에 가까우므로 밝은색의 칼라보다는 어두운색 위에 적용하셔야 합니다.
도료자체의 색상이 있어서 붉게 보이기 때문이지요. 이상으로 SMP의 카멜레온 도료의 리뷰를 마칩니다.


by 알비온 | 2008/01/30 13:13 | SMP도료 리뷰 겔러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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