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0일
[SMP하우스] 클리어/캔디도료 리뷰 Vol 03

CL202 클리어 퍼플입니다. 지난번 클리어 2종은 독일천연염료로 조색한 것인데 클리어 퍼플은
독일천연염료에 알루미늄 나노입자를 조색한 것(캔디도료라 칭함) 입니다.

유광백색표면, 수퍼스텐레스실버 표면, 메탈프라이머 표면에 각각 클리어 퍼플을 뿌려주었습니다
사진을 잘보시면 펄같은 입자가 보이실 껍니다. 도색직후에 찍은 사진에는 이글거리면서 반짝거리는
금속입자들이 보이지만 건조가 된 사진에는 표면에 안착이 되어 보이지 않고 발색이 안정됩니다.

유광백색에 뿌려진 클리어 퍼플의 색감입니다. 서페이서나 유광백색을 컴파운딩 하지 않았기 때문에
표면이 거친 점은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디카가 보라색을 잘 못잡아내는 관계로 색감이 조금 다를수 있습니다

수퍼스텐레스 실버에 뿌린 클리어 퍼플의 색감입니다. 수퍼스텐실버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쓴 것이기 때문에
다른 실버를 뿌리셔도 무방합니다. 실버위에 뿌려진 클리어는 확실히 효과가 좋네요 알루미늄입자라서 실버위에
뿌리면 정말 좋은 결과를 보여줍니다.

투명한 플라스틱에 메탈프라이머를 도포한 표면입니다. 여기에 클리어 퍼플을 뿌렸습니다. 알루미늄 입자가
같이 뿌려지기 때문에 펄을 뿌린 듯한 느낌입니다

CL202 클리어 퍼플의 3가지 표면에 적용례입니다. 용도에 맞는 표면에 적용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실수로 클리어 라임그린을 잘못 올려놨네요. 그냥 넘겨주시길..^^

CL203 클리어 라임 그린의 리뷰입니다. 이것도 독일천연염료에 알루미늄 나노입자가 들어있습니다

브러슁 하기 전에 모습입니다. 알루미늄 나노입자가 들어있네요.

유광백색, 수퍼스텐실버, 메탈프라이머 표면에 각각 클리어 라임그린을 뿌려줬습니다
도색직후와 20분 경과의 비교사진입니다. 색감이 크게 바뀌지는 않습니다.

유광백색 표면에 뿌린 클리어 라임 그린입니다. 건조가 되어도 밑색이 백색이라 나노입자가 보입니다.

수퍼스텐실버 표면에 뿌린 클리어 라임 그린입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아름다운데, 오토모델에 유용할 듯합니다

메탈프라이머 표면에 뿌린 클리어 라임 그린입니다. 건조되고 나니 색감이 안정적입니다.

CL203 클리어 라임 그린의 3가지 표면에 적용례입니다. 용도에 맞는 표면에 적용해보시면 되겠습니다

CL204 클리어 레몬 옐로우 입니다. 이것도 캔디도료 입니다.

천연염료+알루미늄 나노입자가 조색된 캔디도료 입니다 클리어에 펄같은 것이 들어있습니다

유광백색, 수퍼스텐실버, 메탈프라이머 표면에 각각 클리어 레몬 옐로우를 뿌려줬습니다
도색직후와 20분 경과의 비교사진입니다. 색감이 크게 바뀌지는 않습니다.

유광백색 표면에 뿌린 클리어 레몬 옐로우 입니다. 펄가루가 표면에 남아있네요

수퍼스텐레스 실버 표면에 뿌린 클리어 레몬 옐로우입니다. 금색의 느낌도 나지만 약간 푸르스름 합니다.,

메탈프라이머 표면에 뿌린 클리어 레몬 옐로우입니다. 여러번 겹쳐 뿌려도 밝은 노란색입니다

유광백색, 수퍼스텐실버, 메탈프라이머 표면에 각각 클리어 레몬 옐로우를 뿌려줬습니다
도색직후와 20분 경과의 비교사진입니다. 색감이 크게 바뀌지는 않습니다.

CL205 클리어 골드 입니다. 독일천연염료 조색입니다. 펄가루 없습니다

역시 펄가루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붉으스름한 색인데 뿌려보면 진한 노란색입니다

유광백색, 수퍼스텐실버, 메탈프라이머 표면에 각각 클리어 골드를 뿌려줬습니다
도색직후와 20분 경과의 비교사진입니다. 조명때문에 색감 조금 달라보입니다만 별 차이 없습니다

유광백색 표면에 뿌린 클리어 골드입니다. 금가루가 없는 클리어 도료이기 때문에 그냥 노랗습니다

실버 표면에 뿌린 클리어 골드입니다. 실버계열에 클리어를 오버코팅하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골드칼라를 냅니다

메탈프라이머 표면에 뿌린 클리어 골드입니다. 확실히 노랗고 매끈한 표면을 보여줍니다

별차이 없어보이는 클리어 레몬 옐로우와 클리어 골드의 차이점 비교입니다. 푸른 느낌과 노란 느낌의 색감차이가 납니다

CL205 클리어 골드의 3가지 표면에 적용례입니다. 메탈프리어머쪽이 붉게 보이는 이유는 뒷색이 붉기 때문입니다

CL206 클리어 블랙입니다. 독일 천연염료 조색으로 투명한 유광블랙이나 클리어의 명도 조절 용도로 쓰일수 있습니다.

펄이 섞여있지 않은 클리어 블랙 도료이며, 군제 클리어 스모크 같은 용도로 쓰일수 있겠습니다

유광백색에 뿌린 클리어 블랙입니다. 뿌리고 겹쳐지는 횟수에 따라 진하기가 틀려집니다. 여러번 뿌리면 어두워집니다

실버도료에 뿌린 클리어 블랙입니다. 여러번 두껍게 뿌려서 투명한 느낌이 드는 블랙이며 광택이 훌륭해서 필자의 모습이 찍혔습니다

메탈프라이머에 뿌린 클리어 블랙입니다. 맑고 투명하면서 자동차 유리 코팅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CL206 클리어 블랙의 3가지 표면에 적용례입니다. 실버와 투명한 표면에 유용하겠습니다

CL207 클리어 코발트 블루입니다. 알루미늄 나노입자가 함유된 캔디도료 입니다

사진상에서 금속입자가 보이네요. 오토모델에나 메탈릭블루 계열 도장에 유용하겠습니다

유광백색 표면입니다 디지탈 카메라의 사진상으로 보라빛을 구현하기 어려워서 몇컷을 더 찍었지만 실제보다 색이 밝게 나왔습니다

실버표면에 찍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별로지만 실제로는 색감이 오묘합니다. 디카의 한계입니다.

메탈프라이머 표면에 뿌렸습니다.

CL207 클리어 코발트 블루의 3가지 표면에 적용례입니다. 진하게 메탈릭한 느낌의 도료입니다
CL208 클리어 블루 입니다. 알루미늄 나노입자가 함유된 캔디도료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사용전에 열심히 흔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유광백색 표면에 뿌렸습니다. 금속입자가 표면에 입혀졌습니다

실버에 뿌렸습니다. 클리어 코발트 블루보다 밝은 색감입니다

메탈프라이머 표면입니다. 파란색의 투명함에 금속입자가가 정착되었습니다

CL208 클리어 블루의 3가지 표면에 적용례입니다. 각자의 용도에 맞게 사용하세요

이번 리뷰의 마지막, CL209 클리어 블러드 레드입니다. 핏빛 레드입니다. 천연염료조색입니다

실제로 떠보시면 아시겠지만 핏빛의 클리어 도료입니다. 펄이 함유되어있지 않습니다.

유광백색에 뿌려보면 피보다 밝은 레드의 색감이 나옵니다

실버표면에 뿌려보았습니다. 클리어 레드가 보라빛이 돌았다면 이것은 순수한 빨간 느낌이 듭니다

메탈프라이머 표면에 뿌렸습니다. 맑고 투명한 느낌의 레드 색감입니다

CL209 클리어 블러드 레드의 3가지 표면에 적용례입니다. 이것으로 이번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울트라 화이트/블랙의 타사제품 비교를 통한 상세한 리뷰를 준비하겠습니다.
★출처: 알비온의 모형작업실 http://albion.egloos.com ★
# by | 2007/09/10 12:00 | SMP도료 리뷰 겔러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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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460-2646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붉은색 도색을 SMP하우스 슈퍼 스텐레스 실버와 클리어 블러드 레드로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에어브러쉬를 살 상황은 되지 않아서요...
붓으로 해도 가능한것일지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블로그 혹은 ricky1cho@naver.com으로 알려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